내일('26.4.9) 오후 12시~18시 사이 부산앞바다에 풍랑특보 발효 예정이며, 해제는 모레('26.4.10.) 오전으로 예상되지만 해상 상태에 따라 변동 가능성이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선박대피협의회 회의결과(기상특보 해제 시까지 적용)를 아래와 같이 알려드리니 피해가 없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회의 결과
○ (북항, 남외항, 신항 등 정박지 선박) 각 선박이 풍랑특보에 대응 가능한 수준으로 안전조치 이행
- '26.4.9.(목) 오후 12시 이후 정박지 내 추가 투묘 금지 및 급유제한
- 주묘 정박선박 외해 피항 조치
- 영도 연안 0.5마일 내 투묘 중인 선박 외해로 이동
○ (기타 정박지 외 선박) 각 선박이 풍랑특보에 대응 가능한 수준으로 안전조치 이행
- 항내 공사작업선은 안전한 곳으로 피항
○ (집단계류지 계류선박) 항로와 인접한 부선집단계류지 홋줄 풀림으로 인한 사고예방
- 북항 청학안벽 계류 부선 봉래동 물양장으로 이동 조치, 감천항 45번 선석, 봉래동 물양장 부선 계류색 보강
- 기상악화 대비 사전점검 및 모니터링 철저
- 장기계류 선박 등 사고 위험이 높은 선박은 안전관리를 위해 선원 대기 조치
○ '컨' 터미널 운영사에서는 본선 하역 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풍속 등을 감안하여 관련 매뉴얼에 따라 작업실시 및 조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