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8일(금)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감사원 적극행정총괄담당관실을 초청해‘제2회 찾아가는 적극행정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부산항만공사 임직원과 7개 해양수산 분야 관계기관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지원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감사 부담 없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 됐다. 특히 지난해 처음 개최된 설명회 이후 현장 실무자들의 높은 관심과 추가 교육 수요를 반영해 올해 2년 연속 개최하였다. 이날 적극행정총괄담당관실은 ▲적극행정 면책제도 ▲사전컨설팅 제도 ▲모범사례 선발제도 ▲혁신지원형 감사 분야 운영 제도 ▲2026년도 적극행정 지원 관련 감사원 운영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설명했다. 특히 감사원은 적극행정 면책요건 완화, 사전컨설팅 신청주체 확대 및 『감사원 사전컨설팅 사례』 검색서비스 도입 등 적극행정 지원제도 개선 방향을 소개했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이번 설명회는 임직원들이 적극행정 지원 제도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항만공사는 적극행정 활성화와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사전컨설팅, 적극행정 면책, 일상감사 등 예방 중심 감사체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관련 사진(1매, 별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