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는 조정선수단이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금강하구둑 나포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23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에서 금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출전 종목은 총 3개 종목으로 경량급 싱글스컬, 쿼드러플스컬, 더블스컬 부문이다. 이 중 장민이 선수가 출전한 경량급 싱글스컬에서 금메달을, 조선형, 장민이, 정서연, 지예진 선수가 출전한 쿼드러플스컬에서 동메달을 거두는 쾌거를 이루었다. 부산항만공사 송상근 사장은“본 성과는 서로를 믿고 함께 땀 흘려 이뤄낸 팀워크의 결실이라 생각한다”라며, “선수들의 지속적인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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